'서초동'이 디즈니+에서 7월 공개를 확정했다.
디즈니+에서 7월 5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에 드라마 '서초동'이 공개된다.
'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직장인 어쏘 변호사 다섯 명의 유쾌하고 뜨거운 성장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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