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병욱이 ‘우리영화’에 출연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손병욱은 박감독 역을 연기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넷플릭스 돈 아끼라고" 유재석, 사비로 수백만원 쓴 이유 (유재석 캠프)[엑's 인터뷰]
안세영 vs 심유진, 꿈의 대결 '코리안 더비' 성사될까…한일전→한중전 '4강 시리즈' 시선 쏠린다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레스토랑 공개 (전참시)
'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에 "꿈 속 여자, 너 같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