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여름철을 맞아 용혈성요독증후군(HUS) 예방을 위한 분쇄육 제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16일부터 27일까지 불법행위 집중 수사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경기도특사경은 어린이 먹거리 안전을 위해 12개 센터 수사관 100여명을 투입해 분쇄육 관련 제품을 취급하는 도내 축산물가공업체, 식육포장처리업체 등 360곳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기이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분쇄육 제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계획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민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기획 수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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