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극에 성공할 경우, 손태진은 트롯 음악방송 두 곳에서 모두 명예의 전당에 오른 최초의 가수가 된다.
이번 ‘트롯챔피언’ 무대에는 반가운 얼굴들로 가득 채워진다.
다채로운 활동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정동원이 약 2년 만에 ‘트롯챔피언’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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