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오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연지물놀이터와 숭인공원·산마루놀이터·상상굴뚝놀이터 임시물놀이장 등 4곳의 공원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문업체에 운영을 맡겨 품질과 안전 대응력을 높였다.
정문헌 구청장은 "올여름 종로 물놀이장은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가족과 이웃이 함께 무더위를 식히고 추억을 쌓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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