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가 대만에서 ‘누적 독박 100회’ 돌파를 눈앞에 두고 ‘멘붕’에 빠진다.
14일 밤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대만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화롄의 이색 숙소에서 둘째 날 밤을 보낸 뒤, ‘슬로 트래블의 성지’이자 대만의 숨은 힐링 스폿인 타이둥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모두가 죄수복으로 갈아입은 가운데, 이들은 2일 차 숙소비를 걸고 독박 게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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