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인격' 사연자 "혐오하지 않았으면..."오열한 이유는('세상에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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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인격' 사연자 "혐오하지 않았으면..."오열한 이유는('세상에 이런일이')

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다중인격자임을 고백했던 사연자가 폭풍 오열한다.

이날 4MC 전현무, 백지영, 김호영, 수빈과 ‘특별 게스트’ 김태균, 유희관이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수빈은 시즌1에서 기안84 닮은꼴 ‘기안74’, ‘연체 소녀’ 등 화제를 모았던 친목회 시리즈가 돌아온 것을 알린다.

허공을 380도 돌며 걷는 듯한 동작을 하는 박기조 씨의 모습에 유희관은 “저 정도면 동춘 서커스 아니냐”며 혀를 내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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