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알 나스르 이적 임박” 사우디 매체 집중 보도...“최대 780억 오퍼, 뮌헨도 OK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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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알 나스르 이적 임박” 사우디 매체 집중 보도...“최대 780억 오퍼, 뮌헨도 OK 입장”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Hihi2’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알 나스르가 올여름 김민재 영입에 임박했다.김민재의 측근에 따르면, 알 나스르는 최근 며칠간 선수 측과의 협상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으며, 양측 모두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합의에 근접해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풋볼 메르카토’ 소속 산티 아우나는 11일 “알 나스르가 김민재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김민재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이적이다.알 나스르는 김민재 영입을 공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협상은 상당히 진전됐다.김민재 본인도 이번 이적이 경기력이나 재정적으로 의미 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사우디 ‘알 마스드’는 “알 나스르는 5,000만 유로(약 780억 원)의 매력적인 제안을 협상 테이블에 올렸다.구단은 빠른 협상 진행을 원하고 있다.뮌헨은 김민재 활약에 만족하지 못했고 김민재 또한 분데스리가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의지가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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