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형 빛나는 도로 협약식 모습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6월 11일 당진시청에서 'H형 빛나는 도로' 사업 조성 기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2024년에 당진제철소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모금한 기금 1억4827만 원으로 교통사고 다발구역·스쿨존·전통시장 등 교통약자 밀집 구역을 중심으로 스마트 교통안전시설 설치와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에 활용할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지속적인 스마트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천하며 당진지역 도로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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