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투수 함덕주와 이정용이 복귀를 눈앞에 뒀다.
함덕주는 KBO리그 통산 412경기에 등판해 35승 22패 59세이브 52홀드 평균자책점 3.54를 기록했다.
2020년 LG 유니폼을 입고 데뷔한 이정용은 2023년까지 4시즌 통산 202경기 17승 9패 4세이브 42홀드 평균자책점 3.57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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