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아닌 갈라타사라이로...김민재와 이별한 사네, 튀르키예행 'HERE W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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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아닌 갈라타사라이로...김민재와 이별한 사네, 튀르키예행 'HERE WE GO~'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는 사네와 3년 계약에 합의를 했다.오늘 밤 메디컬 테스트, 계약 체결을 위해 이스탄불로 간다.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갈라타사라이에서 새 챕터를 시작한다”고 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사네는 자유계약(FA) 이적으로 갈라타사라이로 간다.2028년까지 계약을 맺고 연봉 1,500만 유로(약 235억 원)를 받는다.24시간 내에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갈라타사라이로 갈 것이다”고 전했다.

뮌헨에서 결정력 난조를 보였고 기대 이하 경기력을 보여줬으나 토트넘에 필요하다는 주장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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