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 미녀 여배우 중 한 명인 딜리라바 딜무라트와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던 중국의 20대 여군 부자이나푸 야센장이 최근 저격수로도 두각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지며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2019년 대학 재학 중 입대한 부자이나푸는 2022년 6월 우수 인재로 저격수 훈련에 선발됐고, 2023년에는 '우수 저격수' 칭호와 3등 공로 훈장을 받았다.
그녀는 과거 기본 훈련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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