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신인투수 정우주가 11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6월 들어 급격하게 컨디션 난조를 보인 정우주는 2군에서 당분간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양상문 한화 투수코치는 “지금 여기서 이겨내야 한다”며 정우주의 반등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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