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신인투수 정우주가 11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6월 들어 급격하게 컨디션 난조를 보인 정우주는 2군에서 당분간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양상문 한화 투수코치는 “지금 여기서 이겨내야 한다”며 정우주의 반등을 기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사이영상 질주 배려?’ 오타니, 29일 마이애전 ‘선발 투수에만 집중’
“우리가 창” KT, LG 꺾고 선두 수성…강민성, 데뷔 첫 끝내기로 1·2위 맞대결 종지부 [SD 수원 리포트]
김신영, 금주 5년 차 “절친 설현과 길에서 싸운 뒤 끊었다” (옥문아)
2, 3일 만에 ‘새 구종 투구’ 에이스들의 손 감각은 다르네…임찬규·안우진, 신무기 장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