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시리즈 두 번째 날 1루수에 변화를 줬다.
KIA 오선우는 1루에서 안정감을 불어넣어야 한다.
1루를 지켰던 패트릭 위즈덤이 핫코너로 향했고, 1루는 오선우와 황대인 등이 번갈아가며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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