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손흥민과 같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집중 관심을 받는 중이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알 나스르는 김민재 영입을 위해 노력 중이다.김민재는 사우디아라비아 이적 가능성에 긍정적으로 반응했다.김민재에게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이적이다”고 전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가 김민재를 품기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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