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딸 낳자 쫓아낸 남편…억대 연봉 벌며 양육비 한 푼 안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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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딸 낳자 쫓아낸 남편…억대 연봉 벌며 양육비 한 푼 안 줬다

지적장애 딸을 낳았다는 이유로 시어머니와 남편으로부터 쫓겨나 25년간 홀로 자녀를 키운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그러던 어느 날, 시어머니는 "좀 쉬었다 오라"며 친정에 다녀오라고 했다.

남편은 좋은 직장에 다니며 고액의 수입이 있었음에도, 생활비나 양육비를 단 한 푼도 보내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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