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정부는 11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자국 전사자 시신 1212구를 인도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지난 2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직접협상을 통해 6000구의 전사자 시신을 인도하고 1000명씩 전쟁포로 교환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메딘스키 보좌관은 12일에는 중상자 포로를 교환하기 시작한다고 밝혀 추가 포로 석방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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