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야구단 동갑내기 한동희와 이재원(26)이 나란히 비거리 130m 대형 3점 홈런을 기록했다.
한동희는 50경기에서 타율 0.436 20홈런 66타점을 기록 중이다.
한동희보다 20경기 적게 치른 이재원은 타율 0.373 15홈런 45타점을 기록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IS 창원] '홈런 1위' KIA 김도영, 또 터졌다…이번엔 비거리 125m 장외포
[IS 창원] "우타자가 너무 없어서…" 2군 최근 6G 타율 0.360 KIA 한승연, 데뷔 첫 1군 콜업
사직구장만 서면 흔들리는 알칸타라...가라앉은 롯데 타선 상대 올 시즌 최다 실점 [IS 부산]
한다감, 결혼 6년만 임신 “최고령 산모... 큰 축복”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