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북 군산시에서 제작한 선거 안내 영상이 대선이 끝난 후에도 여전한 인기를 끌면서 조회수 600만회를 돌파했다.
11일 전북 군산시에 따르면 대선을 앞두고 군산시 공식 SNS에 게시됐던 ‘공무원이 투표 날 듣는 가장 공포스러운 말 Top4’가 이날 기준 조회수 618만회(유튜브 112만회, 인스타그램 506만회)를 기록했다.
사진=군산시 공식 인스타그램 해당 영상에는 군산시 공보협력과 고향사랑기부계 박지수(31) 주무관이 출연해 선거 시 유의 사항을 유쾌한 연기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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