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11일 ‘검찰청 폐지’를 골자로 한 ‘검찰개혁 법안’을 발의한 데 대해 “함부로 시스템을 붕괴시키면 국민들만 피해본다”며 비판적 입장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한마디로 이재명 정부판 ‘문화혁명’의 시작”이라며 “대한민국의 대검찰청에 해당하는 중국 최고인민검찰원은 문화혁명의 한복판인 1968년 해산된 바 있다.
아울러 이들은 “검찰개혁은 단순히 검찰의 권한을 축소하는 것이 아니라 뒤틀린 대한민국의 권력 구조를 바로 잡는 정상화”라면서 “새로운 길을 열어 검찰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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