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완장은 황인범이 찼다.
손흥민이 교체 투입되자 황인범은 주장 완장을 벗어 건넸다.
대승 후 황인범은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주장 완장이 무거웠다.너무 영광스러웠다.가문의 영광이다.손흥민 형도 축하를 해줬다.묵묵히 하니까 이런 조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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