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는 뮌헨에서 판매될 가능성이 높은 선수다.뮌헨은 다른 팀들의 관심을 인지하고 있고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김민재를 내보낼 의향이 있다.김민재 계약은 2028년까지다.뮌헨은 이적료를 얻어 새로운 센터백 영입에 재투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아쉬운 뮌헨 두 번째 시즌을 보냈다.
분데스리가 최고 센터백 타가 오면서 김민재 입지가 애매해질 거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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