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난데스는 이날 경기가 올 시즌 세 번째 등판이었다.
에르난데스는 내외야를 오가며 다저스의 슈퍼 유틸리티로 활약하고 있다.
올 시즌 세 차례 마운드에 올라 4와 3분의 1이닝 동안 6피안타 1실점으로 평균자책점 2.08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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