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유영재, 2심 선고 7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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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유영재, 2심 선고 7월로 연기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 방송인 유영재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연기됐다.

유영재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등법원 제2-3형사부(나)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친족관계에의한강제추행) 혐의로 구속된 유영재에 대한 항소심 선고를 7월로 연기했다.

지난 1월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합의1부(재판장 허용구)는 23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 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유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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