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오는 16일 팀장급 자리를 축소하는 조직개편을 예고한 가운데 노조가 총력 투쟁을 선포했다.
신한카드는 조직개편과 함께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말 1968~1974년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총 62명이 희망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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