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측은 “무혐의임이 명백하다고 확신한다”고 강하게 이를 반박하고 있으나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더 지켜봐야할 상황이다.
그러나 채널A 측은 조정식의 하차나 편집 없이 ‘티처스2’를 강행한다.
조정식은 오는 13일 예정돼 있는 인터뷰에도 참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1세기 대군부인' 감독 "아이유·변우석에 차마 연락 못했는데…"[인터뷰]②
"스벅 샌드위치 먹어야징"…국힘 충북도당, 5·18 폄훼 동조했나
반도체 원맨쇼? 삼전닉스 빼도 영업익 44% 날았다
박지훈 활약에…'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 또 올랐다 '7.9%'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