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남동쪽 해상에서 홀로 조업하던 어선의 선장이 바다에 추락했다가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
해경은 구조세력을 현장에 투입했는데, A호 선장은 홀로 조업 중 추락했고 신천포구 남동방 4.6㎞ 해상에서 자망 부이를 잡고 구조를 기다리다 오후 1시쯤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
서귀포해경 관계자는 "1인 조업선은 사고 발생시 운항자 스스로 구조요청을 하기가 곤란하다"며 "출항 시 반드시 가족과 지인에게 입항 예정시간을 알리고 연락이 안될 때에는 신속히 해양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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