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인플루언서가 말레이시아 경찰에 의해 부당하게 구금됐다고 주장하며 도움을 호소하는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A씨는 B씨의 부적절한 언행이 담긴 2시간 분량의 영상을 경찰에 제시했으나 현지 경찰은 이를 무시했다.
그는 "밥 한 덩어리와 수돗물만 제공되는 열악한 환경에서 집단 폭행과 협박까지 당했다"며 "감옥에서 소리치자 옆의 살인범이 ‘조용히 안 하면 너 같은 거 죽이는 건 일도 아니다'라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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