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印과 충돌 후 국방비 20% 증액…전체 예산은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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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印과 충돌 후 국방비 20% 증액…전체 예산은 삭감

지난달 인도와 미사일 공격을 주고 받으며 전면전 직전까지 갔던 파키스탄이 국방비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현지 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정부는 이날 2025∼2026 회계연도(2025년 7월~2026년 6월) 국방비를 전년도(2조1200억 파키스탄 루피·약 10조3000억원) 보다 약 20% 늘어난 2조5500억 파키스탄 루피(약 12조3600억원)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방비 증액에도 파키스탄의 국방예산은 여전히 '앙숙' 인도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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