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45억원 상당의 마약류를 밀반입해 유통하려 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태국에서 대마 28㎏, 필로폰 1㎏ 등 마약 29㎏를 밀반입해 유통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이 밀반입해 유통하려 한 마약은 시가로 4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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