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이 옥택연과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서현은 "저희가 가수 활동을 정말 오래 함께했다.사실 저희끼리는 큰 친분은 없는데도 내적 친밀감이 큰 상태였다.처음 만났을 때부터 편했고, 작품 이야기를 편하게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오늘(16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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