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1호 태풍 '우딥'이 오는 13일 중국 남부 하이난도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현지 당국이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 중국 신문망에 따르면, 하이난성기상국은 "태풍 우딥이 13일 오전 하이난도 동남부 연안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태풍은 올해 들어 가장 강한 폭우를 동반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지 기상당국은 태풍 우딥이 13일 저녁에서 14일 오전까지 광둥성 남부나 광시자치구 남부에 재상륙할 가능성도 있다고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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