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상원은 도민들의 소비 촉진 및 지역 상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반기 통큰 세일 행사를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개최한다.
이번 상반기 통큰 세일 행사는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골목상권 공동체, 도 단위 연합회, 직능단체 등 400여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개최되어 도민들을 대상으로 ▲소비촉진 페이백(최대 20%) ▲통큰 세일 소비 촉진 쿠폰 지원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이번 통큰 세일은 최근 침체된 경제 상황 극복을 위한 소비 촉진 행사로 도내 소상공인들의 밑불을 지키기 위한 지원"이라며 "지역 경제를 살리고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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