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허원구 의원이 11일 청년이 결혼 하고 싶은 '사람 중심 안양, 결혼 가능한 안양, 미래 있는 안양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래야 결혼을 주저하는 청년들이 다시 용기를 낼 수 있다"며 "결혼과 출산을 개인의 선택과 책임에만 맡겨서는 안 된다.
이 이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말뿐인 정책이 아니라, 청년들이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며 "안양시의회와 그 변화의 시작점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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