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학생들의 실용 영어 능력 향상과 글로벌 감각 함양을 위해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하는 ‘2025학년도 여름방학 영어체험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수업은 다음달 28일부터 한국외대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초등반은 8월 9일까지 11일간, 중등반은 8월 8일까지 10일간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총 183명(초등반 128명, 중등반 55명)이며, 동주민센터 또는 학교 추천을 받은 저소득층 학생도 함께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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