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프랜차이즈 날’ 선포에도…K프랜차이즈는 ‘혼돈’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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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프랜차이즈 날’ 선포에도…K프랜차이즈는 ‘혼돈’ 예고

‘세계프랜차이즈의 날’이 선포되는 등 프랜차이즈의 위상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국내에선 산업 위축이 우려되는 정반대의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이강일 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25일 대표 발의한 가맹사법법 개정안을 보면 현 프랜차이즈 산업계의 차액가맹금 중심 수익모델의 개선 필요성을 지적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가 글로벌 시장에 적극 진출하는 등 K푸드의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상황이지만, 정작 국내에선 산업 위축만 우려되는 환경이 계속되고 있다”며 “새 정부가 향후 프랜차이즈 산업 진흥을 위한 균형있는 시각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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