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현재 뮌헨은 에스테브 영입을 추진 중이다.뱅상 콤파니 뮌헨 감독이 그를 얼마나 강력하게 원하는지에 따라 김민재 미래는 달라질 수 있다"며 "콤파니 감독이 원하는 대로 된다면 파리 생제르맹(PSG)은 김민재 영입에 나설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밝혔다.
그리고는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를 보내줄 준비가 됐다.옛 제자인 에스테브를 더 선호한다.뮌헨은 김민재의 이적료를 회수하길 원하고 있다"며 "김민재는 항상 경기에 출전하길 원한다.다음 시즌은 그 바람을 만족하기 어려울 수 있다.뮌헨 수비진에 또 다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김민재는 올 시즌 뮌헨에서 공식전 43경기 출전해 총 3595분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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