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의 한국 법인 샤오미코리아가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을 서울에 오픈한다.
11일 샤오미는 서울 여의도 IFC몰 2층에 국내 최초 오프라인 매장 '미 스토어(Mi Store)'를 이달 내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니 우 샤오미코리아 지사장은 "샤오미는 기술 혁신을 일상의 경험으로 확장하는 데 계속 집중하고 있다"며 "STK 2025 참가와 여의도 미스토어 오픈을 통해 국내 소비자가 샤오미의 스마트 생태계를 보다 직관적으로 체감하고, 브랜드와 접점을 더욱 넓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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