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폭 투하 80주년을 앞두고 일본 히로시마에 출장을 다녀온 미국 정보기관 총괄 수장이 '인류를 멸망시킬 핵위기를 전쟁광들이 부추기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10일(현지시간) 내놓아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털시 개버드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은 이날 "최근 일본 히로시마에 다녀왔다"며 3분 31초 분량의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이 영상에는 1945년 8월 6일 미국의 히로시마 원폭 투하에 따른 끔찍한 피해 장면과 함께 개버드 국장이 말하는 소감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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