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아프간 매체 톨로뉴스에 따르면 아프간 탈레반 정부는 인접국들과 국경 획정 및 안내 표지판 갱신 문제에 관한 협상을 현재 진행하고 있다.
하카니 대변인은 또 탈레반 정부가 파키스탄과 국경을 이루는 이른바 듀랜드 라인을 따라 거주하는 아프간인들의 생필품 지원 예산도 배정했다고 덧붙였다.
아프간 내 일부 전문가들은 2001년 미군 침공에 따른 20년간의 아프간 분쟁을 틈타 인접국들이 아프간의 일부 국경을 침범했다면서 국경 안내판 갱신은 이 같은 문제의 해결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