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다이소 오너家 '600억 배당 잔치'...내부거래↑ '사익편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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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다이소 오너家 '600억 배당 잔치'...내부거래↑ '사익편취' 논란

아성다이소 오너 일가가 지난해 600억원 배당금을 챙긴 사실로 지나친 내부거래에 의한 지배구조의 투명성이 도마에 올랐다.

다이소는 ㈜아성을 정점으로 100%자회사인 아성HMP를 통해 아성다이소가 운영된다.

공정거래법에서는 총수 일가의 사익편취 방지를 위해 내부거래 규제 기준을 연간 200억원 이상, 매입 비중 12%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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