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11일 "일본프로야구(NPB) 웨스턴리그(2군)에 참가하고 있는 '쿠후 하야테 벤처스 시즈오카’의 야수인 장현진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독립리그 통산 2시즌 100경기 67안타 3홈런 37타점 5도루 타율 0.264을 기록했으며, 올해 NPB 웨스턴리그에서는 26경기에 출전해 19안타 4타점을 올렸다.
SSG는 "장현진의 일본 야구 경험과 절실한 태도 그리고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며 "내·외야를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자원 확보를 통해 야수진 뎁스를 강화하고자 이번 영입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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