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최근 왼쪽 허벅지 근육(내전근) 부상을 당한 류현진 대신 2년 차 신예 조동욱을 선발로 예고했다.
조동욱은 지난해 9월26일 LG트윈스전 이후 259일 만에 선발로 경기에 나선다.
지난해 5월12일 데뷔한 조동욱은 첫 등판부터 6이닝 3피안타 1사사구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했고 류현진, 황준서에 이어 팀 사상 세 번째 데뷔전 승리를 거둔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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