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요케레스가 스포르팅CP 구단에 분노를 표출했다.
자연스레 이번 시즌 리그 우승도 스포르팅이 차지했다.
아스널은 지난 겨울 이적시장 스트라이커를 영입하지 못했고, 이로 인해 이번 시즌을 아쉽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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