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이 수술을 앞두고 곧 귀국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11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박시은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저는 뉴욕에서 13일 차 입니다"라며 "조금 더 있고 싶지만, 저희의 진짜 삶으로 돌아가야 다시 이곳에 오는게 더 즐겁고 감사할 수 있어 며칠 뒤에 돌아가려고 합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남은 시간은 아내에게 더욱더 집중하려고 합니다"라며 박시은을 자신의 배터리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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