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윤종신은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벌써 고등학생.라임 윤(Lime Yoon)"이라고 적고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윤종신·전미라 부부의 딸 윤라임 양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전미라는 라임 양의 키가 168~169㎝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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