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간 中스파이 활동' 대만 집권당 당직자 등에 중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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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간 中스파이 활동' 대만 집권당 당직자 등에 중형 구형

타이베이 지검은 전날 천수이볜 총통 시절인 지난 2003년 중국을 사업차 방문했다가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소속 정보요원에 포섭돼 간첩 활동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황모 전 민진당 신베이시의원 보좌관에 대해 징역 30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구형했다.

검찰은 황씨가 대만에 돌아와 간첩 조직을 구축, 운영하면서 2017년 추모 전 민진당 대만민주학원(당원교육기관) 부주임을 포섭한 후 2023년 태국 방콕과 2024년 마카오에서 중국 군사위원회 정보요원과 함께 접촉했다고 설명했다.

대만 검찰은 이들 4명에 대해 국가안전법과 국가기밀보호법 등의 위반 혐의로 각각 30년 6개월∼5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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