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소재 기업 동성케미컬이 바이오헬스 신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 국책과제에 참여해 비만·당뇨 치료제의 원료의약품으로 사용되는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의 생산 기술 상용화에 도전한다.
동성케미컬(대표 백진우·이만우)은 펩타이드 전문기업 ㈜펩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플러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함께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세마글루타이드 상업화를 위한 반재조합 GMP 대량 생산 공정 개발’ 과제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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