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와이에 체류 중인 홍 전 시장은 11일 본인의 SNS를 통해 “이재명정권이 특검 끝나면 (국민의힘에 대한)정당 해산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라며 “각자도생할 준비들이나 하라”고 지적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지난 7일에도 본인의 SNS에 “니들(국민의힘)이 저지른 후보 강제교체사건은 직무강요죄로 정당 해산사유도 될 수 있다”라며 “기소되면 정계 강제퇴출”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한편, 홍 전 시장은 8일에는 역시 본인의 SNS에 “나라의 미래인 청년이 우대 받는 나라가 돼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라며 “이른바 보수, 진보, 청년의 통합으로 새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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