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속리산사무소는 7월까지 세조길 탐방프로그램 참가자에게 저탄소 바우처 도시락을 2천원에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단 예약시스템(reservation.knps.or.kr)을 통해 세조길 탐방프로그램에 참가해야 제공받을 수 있다.
속리산사무소 관계자 "7월까지 1천200개가량의 도시락을 제공한 뒤 만족도 조사를 거쳐 지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며 "신록 우거진 세조길에서 친환경 도시락을 즐기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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